트리플 S의 뒤를 이을, 발렌시아가 새 스니커 '젠' 공개

그 어떤 가죽도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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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가 2020 봄, 여름 컬렉션에 포함된 새 스니커 ‘젠’을 공개했다. 발렌시아가는 청키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모으며 2010년대 최고의 스니커 중 하나로 손꼽히는 트리플 S를 선보였지만, 2020년대 첫 컬렉션에서는 정반대의 스니커를 내놓았다. 젠은 얇은 고무 아웃솔과 퀼팅 폴리우레탄 어퍼가 특징으로, 언뜻 가죽이 소재로 쓰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제작 과정에서 어떤 종류의 가죽도 사용하지 않았다. 힐캡과 텅에는 발렌시아가 ‘BB’ 로고가 프린트됐으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총 2가지로 구성됐다.

발렌시아가 젠은 현재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5백50 달러, 한화로 약 6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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