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에이셉 라키와의 첫 아이 임신 알리다

태어나보니 엄마가 리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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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와 에이셉 라키가 첫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두 사람이 뉴욕 길거리를 함께 걷는 장면이 사진에 담겼는데, 사진 속 리한나는 핑크 컬러의 재킷 단추를 일부 풀어서 주얼 체인 사이로 불러온 배를 드러낸다.

지난 5월 에이셉 라키는 <GQ> 인터뷰에서 리한나를 “내 생의 사랑”이라고 이야기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리한나가 임신 사실을 드러낸 두 사람의 사진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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