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음원 ‘Seven’으로 스포티파이 신기록 경신

여전히 가파른 음원의 성장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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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차트데이터>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Seven’이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빠르게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음원이라고 전했다.

‘Seven’은 정국이 솔로로서 처음 공개한 싱글이다. 음원은 발매와 동시에 화제가 되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1위를, 오피셜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Seven’은 지난 16일 기준으로 약 9억 회의 스트리밍 데이터를 가지고 있었고, 이어 2주 만에 약 1억 회의 스트리밍이 누적된 것이다.

지난 7월 발표된 ‘Seven’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영국 오피셜 차트 3위 진입 등의 결과를 남겼고, 이어 9월에는 ‘3D’ ‘핫 100’ 차트, 영국 오피셜 차트에 5위로 진입했다.

정국은 오는 11월 3일 오후 1시에는 솔로 앨범 <GOLDEN>을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와 ‘Seven’, ‘3D’ 등 열한 곡이 수록된다. 작업에는 에드 시런, 션 멘데스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even’의 뮤직비디오는 여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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