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자연사 박물관을 모티브로 한 모듈러 세트 제품 출시
가장 많은 피스로 구성된 모듈러 세트.









레고가 자연사 박물관을 모티브로 한 제품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지금까지 레고가 출시한 모듈러 세트 중 가장 많은 피스로 구성됐다. 무려 4천14 피스가 총 두 개의 층에 걸쳐 펼쳐진 여섯 개의 구역을 구현한다. 또한 문과 계단을 통해 연결된 각각의 구역엔 사무실을 비롯해 브라키오사우루스의 화석과 천체 모형 등이 들어갔다. 다른 레고 모듈러 세트와 연결해 도시 풍경을 연출할 수 있는 점 또한 눈여겨 볼만한 특징이다.
레고 자연사 박물관은 현재 레고 공식 웹사이트에서 선주문할 수 있다. 가격은 39만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