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 x 컨버스 척 70 ‘포실’ 출시 및 ’블랙’ 재출시 국내 정보
서핑 문화와 1990년대 빈티지 척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스투시와 컨버스가 세 번째 협업 제품으로 ‘포실’ 컬러웨이의 척 70을 출시한다. 신발은 서핑 문화와 1990년대 빈티지 척의 질감에서 동기를 얻어 제작됐다.
프리미엄 헴프 소재로 제작된 어퍼 측면에는 스투시 시그니처 더블 S 로고가 펄 스터드로 장식됐으며, 외부 중앙에는 헴프 소재의 ‘블랭크’ 척 테일러 패치가, 텅에는 커스텀 스투시 올스타 라벨이, 이너 삭 라이너에는 협업 로고 등이 적용됐다.
컨버스 X 스투시 척 70 ‘포실’은 3월 30일부터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 스투시 공식 웹사이트 및 서울챕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출시된 스투시 x 컨버스 척 70 ‘블랙’ 또한 재출시된다. 가격은 12만9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