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드라마 ‘유포리아’의 패션북을 출간했다
세 번째 시즌을 기다리며.





제작 스튜디오 A24의 인기 시리즈 <유포리아>의 패션북이 공개됐다.
드라마에 등장한 다양한 패션을 소개한 책 <유포리아 패션>은 시리즈 전체의 의상 디자이너 헤이디 비벤스가 제작에 참여했다. 이 책은 <유포리아> 두 번째 시즌에서 주인공 시드니 스위니가 착용한 모스키노 드레스와 이 옷을 디자인한 제레미 스콧의 소개로 시작된다. 이 밖에도 젠데이아, 헌더 샤퍼, 알렉사 데미 등의 출연진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도니엘라, 제작자 샘 레빈슨 사이의 친밀한 대화를 담았다. 또한 코페르니, 아리앤 필립스와 같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와의 독점 인터뷰, 각 캐릭터의 시그니처 룩, 그리고 이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채롭게 수록됐다.
<유포리아 패션> 은 현재 A24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화 약 7만 원대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