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여 명이 투표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최고 작품’, 1위는?
‘다크 나이트’는 3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팬 5천여 명이 꼽은 ‘크리스토퍼 놀란 최고 작품’이 공개됐다. 크리스토퍼 놀란 서브 레딧을 구독 중인 사람들은 최근 감독의 작품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1천1백27표, 총 22.67%의 지지를 받은 2014년작 <인터스텔라>가 차지했다. <인터스텔라>는 현재 <IMDB> 톱 250에서 8.6점을 기록하며 25위에 올라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73%, <메타크리틱>에서는 74%를 기록 중이다.
2위는 9백62표를 받은 <인셉션>이 올랐으며 3위에는 8백26표를 받은 <다크 나이트>, 4위에는 2006년 개봉한 <프레스티지>가 꼽혔다. 5위에는 <메멘토>가 선정됐으며 그 뒤를 <테넷>, <덩케르크> <다크나이트 라이즈>, <배트맨 비긴스>, <인썸니아>, <미행>등이 이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오는 7월 21일 차기작 <오펜하이머>를 공개한다. 메인 예고편은 이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