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애플 뮤직에 탑재된 음원을 인식해 곡을 찾아주는 샤잠의 기능과 유사하나, 실제 음원이 아닌 사람이 흥얼거리는 것으로도 노래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유튜브의 설명에 따르면, 사용자는 음성을 3초 이상 녹음해 비슷한 사운드가 들어간 노래나 뮤직비디오, 그리고 유튜브 쇼츠 영상을 찾을 수 있다.
다만 유튜브의 음원 인식 기능은 유튜브와 유튜브 뮤직의 안드로이드 앱에서 우선 시행될 예정이다.
바이럴 아날로그 호러 시리즈 ‘The Mandela Catalogue’를 원작으로, 창작자 Alex Kister가 직접 메가폰을 잡는 장편 영화가 제작된다. 프로젝트에는 Steven Spielberg와 Amazon MGM Studios, United Artists가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