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스 x 올라이츠리저브드, 어컴플라이스 컬렉션 출시
두 브랜드의 귀여운 발상.











카우스, 올라이츠리저브드의 새로운 협업 제품군이 출시됐다. 이들은 지난 2020년 <카우스: 홀리데이> 시리즈 발매 당시 협업 제품을 실제 우주로 쏘아 올린 바 있다.
두 브랜드의 이번 협업은 플러시 돌, 랜턴으로 구성됐다. 플러시 돌은 2000년대 에디션을 복각한 제품이다. 카우스의 2000년대 피규어를 복각한 형태다. 봉제 형태로 제작된 어컴플라이스 캐릭터는 21인치의 크기에 NFC 칩이 내장됐고, 톤 다운 핑크 보디에 화이트 컬러 글로브를 착용한 모습이다.
어컴플라이스 랜턴은 전면 얼굴을 가린 카우스의 캐릭터가, 나머지 부분에는 카우스 시그니처 ‘X’ 그래픽의 손 그래픽이 패턴으로 새겨졌다. 랜턴은 3백 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다.
어컴플라이스 컬렉션 내 플러시 돌은 한화 약 33만 원(2백50 달러), 랜턴은 26만 원(2백 달러)로 출시됐다. 이번 컬렉션은 DDT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제품군 실루엣은 상단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