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FW 런던 패션위크 속 스니커 트렌드
지금 런던의 트렌드는 나이키다.










<하입비스트>가 런던 패션위크 2024 가을, 겨울 시즌 참석자들의 신발을 포착했다.
이번 시즌에는 나이키의 협업 스니커가 가장 눈길을 끌었다. 나이키 x 고어텍스 ACG 마운틴 플라이를 시작으로 나이키 x 마틴 로즈 샥스, 나이키 x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 에어 폼포짓 1, 자크뮈스 x 나이키 J 포스 1 로우 LX 등 여러 협업 신발이 런던 거리를 활보했다.
그 외에도 뉴발란스 2002R 프로텍션 팩과 1906R, 아식스 x 세실리에 반센 GT-2160, 살로몬 XT-6 등 스니커 마니아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신발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었다.
런던 패션위크 2024 가을, 겨울의 풋웨어 트렌드는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