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킴스 x 2026 동계올림픽 미국 선수단 유니폼 공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장.
킴 카다시안이 전개하는 스킴스가 미국 국가대표단과 협업한 선수단 유니포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둔 캡슐 컬렉션이다.
컬렉션 캠페인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아이스댄스 세계 챔피언 매디슨 촉을 비롯해 노르딕 스키 선수 다니 아라비치, 육상 선수 케이샤 러브가 참여했다.
컬렉션은 스킴스의 도쿄 2020, 베이징 2022, 파리 2024 대회 캡슐의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클래식 실루엣을 프리미엄 소재로 재해석했다. 아메리칸 무드를 반영한 컬러 팔레트와 절제된 디자인을 중심으로 라운지웨어와 슬립웨어, 파자마, 언더웨어, 액세서리, 남성복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했다.
해당 컬렉션은 XXS부터 4X까지 사이즈로 전개되며, 1월 8일 스킴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