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다, 디지트렌드 NASA 버전 출시 정보
NASA에서 영감 받은 50주년 모델.
아미다가 ‘디지트렌드 나사 트리뷰트’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1976년 출시된 디지트렌드를 기반으로,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재해석된 한정판이다.
디지트렌드는 드라이버 워치 구조를 적용한 모델로, 다이얼을 손목과 수직으로 배치하고 프리즘을 통해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모델은 나사 우주왕복선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상단에는 다이얼 대신 ‘NASA’ 로고를 배치했다.
화이트 톤의 레트로 퓨처리즘 디자인과 레드 로고를 적용했으며, 점핑 아워와 분 표시 디스플레이를 유지했다. 케이스는 40mm 블랙 DLC 메탈 모노블록 구조에 세라믹 상단 쉘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무브먼트는 소프로 뉴턴 P092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해 약 44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투명 케이스백을 통해 내부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스트랩은 블랙 레더와 나일론을 조합하고, 벨크로 방식으로 마감했다.
해당 모델은 100개 한정으로 제작됐으며, 약 4,500달러(약 500만 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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