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닝닝과 함께한 ‘뷰티 앤 더 백’ 캠페인 공개
굿 초이스.
구찌가 에스파 닝닝과 함께한 ‘뷰티 앤 더 백’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찌 파파라초 백을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핸드백이 지닌 존재감과 오브제에 대한 욕망을 조명하는 연출로 선보여졌다.
이번 캠페인의 중심인 구찌 파파라초는 부드러운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슬라우치 형태를 기반으로 완성됐다. 웹 스트라이프와 홀스빗 엠블럼 디테일이 적용돼 하우스의 아카이브 코드를 이어갔다.
실용성 역시 강조됐다. 부드러운 레더 소재 위에 탈부착 가능한 조절식 스트랩이 더해졌으며, 양 사이드 스냅 버튼을 활용해 구조적인 형태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모두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캠페인 이미지는 메르트와 마커스 듀오가 촬영했으며, 다양한 스타일링과 소재, 텍스처를 반복적으로 배치하면서도 시선이 자연스럽게 핸드백으로 향하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캠페인에 등장한 구찌 파파라초 핸드백은 구찌 공식 웹사이트,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및 일부 구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