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 여겨진 것들에 생명을 불어넣으려고 하죠.”
래퍼, 디자이너, 비디오그래퍼 등의 ‘원픽’은 초콜릿.
신발부터 주얼리, 전시 프로그램, 자동차까지.
래퍼, 뮤지션, 영화감독 등 분야도 다양하다.
롤렉스 서브마리너와 도라에몽 가방을 동시에 소유한 ‘취향 부자’.
나이키, 팔라스, 스투시, 클롯, C.P. 컴퍼니 등.
지용킴, 미스치프, 2000아카이브스, 김해김 등.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스트리트 컬처.
솔란지, 프랭크 오션, 블러드 오렌지가 러브콜을 보낸 피아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