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으로 치열했던 2021 시즌을 조명한다.
전 세계에서 단 20명 만이 탈 수 있는 자동차.
4년 연속 디펜딩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을 누르고.
앞서 공개된 ‘F1’ 다큐 시리즈는 큰 호평을 얻었다.
NBA, 월드컵, ‘롤드컵’에 이은 또 하나의 협업.
‘월드 챔피언’ 세바스티안 베텔이 운전대를 잡는다.
가장 많이 팔린 차, 가장 비싼 차, 가장 저렴한 차까지.
태극기와 유니언잭이 나란히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는 명함도 못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