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존 윅을 최고 회의에서 해방시킨 대학살의 기원 이야기가 공개된다.
자우메 콜렛 세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허리케인 속 다이하드’로 불리는 1990년대 클래식 각본을 되살렸다.
이번 액션 범죄 리메이크작은 프랜차이즈 아이콘과 마동석(Don Lee)의 만남을 파라마운트 픽쳐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완전 애니메이션이었던 Warner Bros. 시절과 달리, 이번 작품은 실사·애니메이션 하이브리드 포맷을 선택하며 방향 전환을 예고했다. Reeves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새로 개발된 오리지널 캐릭터를 중심으로 캐스팅됐다.
‘아메리칸 사이코’의 시계는 사실 롤렉스가 아닌 세이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