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선즈 스타 데빈 부커가 아버지와 USA Basketball 유니폼을 기리기 위해 공식 등번호를 1번에서 15번으로 바꿀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홈타운 레이블 Kith가 프리미엄 아우터·모노그램 셔츠·헤드웨어로 구성된 우승 기념 익스클루시브 캡슐을 주문제작 방식으로 선보인다.
Jalen Brunson이 파이널 5차전에서 45점을 폭발시키며, 53년 만의 우승 가뭄을 완전히 끝냈다.
크리스 깁스, 후지와라 히로시의 이름이 새겨졌다.
그냥 ‘블랙 토’가 아닌 ‘블랙 텅 블랙 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