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의 브래드 버드 감독이 샘 록웰과 스칼릿 조핸슨을 필두로 한 목소리 출연진과 함께, 외계인으로 가득한 대도시 메트로피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케일 큰 탐정 이야기로 돌아온다.
네온이 오는 11월 극장 개봉을 앞둔 1980년대 뉴욕 범죄 드라마의 강렬한 면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NEON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아담 드라이버, 마일스 텔러, 스칼릿 조핸슨이 1986년 퀸즈를 배경으로 위험한 러시아 마피아와 얽히는 드라마 ‘페이퍼 타이거’의 첫 모습을 담았다.
오스카 후보 배우 제이콥 엘로디가 아리 애스터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A24 신작의 주연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아이언맨 2’ 촬영 당시 두 사람의 불화설이 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