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스코틀랜드 인타르시아 기법으로 완성한 초희소 캐시미어 협업. 서로 다른 두 일본 디자인 언어를 한데 담았다.
Palace, Balenciaga, AMBUSH 등 주목할 브랜드의 신작 소식.
자카드 집업 후디, 데님 팬츠, 그래픽 티셔츠와 액세서리까지. 서울 기반 레이블 thisisneverthat이 UNDERCOVER의 그래픽 아카이브를 새롭게 풀어냈다.
Jun Takahashi의 레이블이 2011년의 가상 히어로를 15년 만에 되살려 Shibuya에서 첫 영화 상영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