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l Abloh의 감성을 잇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새 라인으로, 티셔츠·재킷·스니커즈까지 전 제품이 200달러(약 20만 원) 이하로 구성됐다.
세 번째 협업을 맞이한 두 브랜드는 발수 처리된 고밀도 원단과 윈드스토퍼 안감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15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은 하이브리드 실루엣의 ‘위트’ 40 빌로우, ‘와일드 도브’ 슈퍼 부츠, 그리고 ‘버건디’ 6인치로 구성된다.
시그니처 화살표 모티프와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텍스처가 돋보이는 이번 협업 실루엣은 5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