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l Abloh의 감성을 잇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새 라인으로, 티셔츠·재킷·스니커즈까지 전 제품이 200달러(약 20만 원) 이하로 구성됐다.
그리자유 에나멜 다이얼을 갖춘 천문 시계 마스터 하이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945, 1,300개 부품으로 구성된 듀오미터 그랑 컴플리케이션 아 그랑 소네리, 젬 세팅 101 시크릿까지. 극소량 한정 신작 3종을 소개한다.
러버 프린트와 자수 호텔 간판, 봉제 해적 깃발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1992년 컬트 클래식을 코튼 티셔츠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