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스웨이드 가죽으로 뒤덮인, 패커 x 뉴발란스 992 룩북 및 공식 발매일
출시 D-3.







더블탭스, 키스, JJJ자운드 등 2020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출시됐던 뉴발란스 992가 새롭게 돌아온다. 뉴발란스가 새로 손을 잡은 협업 파트너는 미국 뉴져지 기반의 스니커 편집숍 패커. 패커와의 협업 992의 가장 큰 특징은 옐로우 컬러의 스웨이드 어퍼 및 메시 소재로 완성된 어퍼. 어퍼 정중앙에는 리플렉티브 소재로 제작한 뉴발란스 ’N’ 로고가 자리했으며, 그 아래에는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의 EVA 폼 미드솔, 뛰어난 착화감을 자랑하는 뉴발란스 애브조브 쿠션이 탑재되었다. 한편 룩북에는 보스턴 태생의 아티스트 마이클 C. 소프가 모델로 출연해 눈길을 모은다.
패커 x 뉴발란스 992는 오는 9월 12일 패커 공식 웹사이트에서 단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2백40 달러로, 한화로는 약 28만5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