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부터 데이지까지, 시들지 않는 레고 ‘꽃다발’ 키트 출시
놀라운 디테일.










레고가 슈퍼 마리오 월드, 로마 콜로세움, 포르쉐 911 RSR에 이어 다양한 꽃 모양 블럭으로 이루어진 ‘꽃다발’ 키트를 출시한다. 성인용으로 출시된 해당 키트는 총 7백56개의 조각으로 구성됐으며, 장미, 금어초, 양귀비, 과꽃, 데이지 등 다양한 꽃의 모습을 본떠 제작됐다.
‘꽃다발’ 키트의 다양한 부품은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사탕수수를 활용한 식물성 플라스틱으로 완성됐다. 줄기는 길이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꽃병에 맞춰 커스텀 할 수 있으며, 꽃잎의 배치 또한 취향에 따라 다채롭게 수정할 수 있다.
레고의 ‘꽃다발’ 키트는 현재 레고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7만4천9백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