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목 롬 ‘라이트 스톤 앤 루미너스 그린’
상큼한 겨울을 위해.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목 롬 ‘라이트 스톤 앤 루미너스 그린’의 이미지가 공개됐다.
‘라이트 스톤 앤 루미너스 그린’은 베이퍼맥스의 아웃솔과 목 롬의 어퍼가 결합된 풀온 스니커다. 제품 제작에는 비바람에 유용한 ‘우븐 슈라우드’ 기법이 사용됐고, 베이퍼맥스 소재 아웃솔에는 에어 유닛이 적용돼 어떤 환경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라이트 스톤 앤 루미너스 그린’은 회녹색 컬러 어퍼와 코코넛 밀크 컬러로 페인트 처리된 아웃솔이 대비를 이룬다. 스니커 외측면에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미니 스우시 로고가 블랙 컬러로 새겨졌다.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목 롬 ‘라이트 스톤 앤 루미너스 그린’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 나이키 SNKRS에서 25만9천 원에 발매된다. 스니커 상세 실루엣은 상단 갤러리에서 살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