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폼포짓 원 ‘플로럴’ 재출시한다
돌아오는 꽃포짓.
나이키의 에어 폼포짓 원 ‘플로럴’ 컬러웨이가 재출시된다. 해당 스니커는 지난 2019년 여성 전용으로 처음 발매된 바 있으며, 2026년 홀리데이 시즌 출시가 예정됐다. 기존 사양을 그대로 유지해 선보인다.
스니커는 블랙 폼포짓 셸을 바탕으로 레드, 핑크, 오렌지 컬러의 플라워 그래픽과 그린 톤의 잎사귀 패턴이 어퍼 전반에 적용됐다. 아이스테이와 슈레이스 주변에는 블랙 누벅 오버레이를 더해 매트한 질감을 강조했고, 메탈릭 골드 스우시 레이스 듀브레와 힐에 자수 처리된 1센트 로고가 포인트로 더해졌다. 미드풋에는 카본 파이버 샹크 플레이트를 적용했으며, 블랙 고무 아웃솔로 마감했다.
해당 스니커의 정확한 발매 일정과 가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