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마운티니어링 x 반스, 어센틱과 클래식 슬립온 협업 스니커 출시
화이트 마운티니어링의 이니셜이 숨겨진 디자인.










디자이너 아이자와 요스케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화이트 마운티니어링에서 반스와 협업한 어센틱 및 클래식 슬립온 스니커를 출시한다.
협업 제품으로 공개될 반스의 대표 스니커 2종에는 블랙 색상의 송아지 가죽 소재 어퍼와 화이트 마운티니어링의 이니셜 ‘W’와 ‘M’가 반복적으로 맞물린 듯한 프린트가 공통적으로 적용됐다. 두 가지 제품 모두 스케이트 보드에 최적화된 솔 유닛과 오솔라이트 삭 라이너 인솔을 제공하며 화이트 색상의 인솔에는 두 브랜드의 공동 로고가 더해졌다. 또한 반스를 대표하는 슬로건인 ‘오프 더 월’의 블랙 배너가 힐 부분에 추가됐다.
화이트 마운티니어링과 반스의 특별한 협업 제품 ‘어센틱 44 DX’과 ‘클래식 슬립온’은 한화 기준 약 15만 원대로 오는 3월 25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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