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로렌조의 피어 오브 갓 첫 번째 런웨이 살펴보기
아디다스 협업도 공개됐다.




























































제리 로렌조의 피어 오브 갓이 브랜드 최초의 런웨이를 진행했다. 2013년 브랜드 론칭 이후로 스트리트웨어에 뿌리를 둔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해온 제리 로렌조는 이번 런웨이를 통해 ‘아메리칸 럭셔리’를 재정의했다.
어깨에서 흘러내리는 테일러링의 오버코트, 넓은 실루엣의 블레이저, 편안하면서도 몸을 감싸는 팬츠, 우아하게 재단된 톱 등은 지난 10년간 피어 오브 갓이 추구해온 실용성과 미학을 동시에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컬렉션 아이템 대부분은 버터밀크, 헤이즐우드, 토피, 피칸, 퓨터 그레이, 블랙 등 차분한 컬러팔레트로 칠해졌다. 이와 함께 아디다스와의 파트너십으로 제작된 쇼츠, 베이스볼 캡, 짐 백 등이 컬렉션에 등장했다.
제리 로렌조의 피어 오브 갓 첫 번째 컬렉션 사진은 상단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