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 FC, 2023 프랑스 슈퍼컵 우승
이번 경기의 최우수 선수는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 FC(PSG)가 2023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금일 해당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3분 만에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렸다. 이후 전반 44분 킬리안 음바페가 추가 골을 넣으며 PSG는 툴루즈에 2 대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강인은 이번 경기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더불어 이는 이강인의 첫 번째 슈퍼컵 우승이기도 하다.
한편, PSG는 이번 승리를 통해 프랑스 슈퍼컵 통산 12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Le PSG soulève le Trophée des Champions. 🏆❤️💙
📽️ @PVSportFRpic.twitter.com/7ASWTG8Bb5
— Actu Foot (@ActuFoot_) January 3,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