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티시와 나이키의 협업이 부활한다?
예상 모델은 나이키 샥스 TL.
패션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와 나이키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협업 신발을 제작 중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리카르도 티시와 나이키는 2018년까지 협업 에어포스 1, 덩크, 에어맥스 97 등과 의류 컬렉션을 공개한 바 있다.
티시는 2024년 4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나이키의 신제품 발표 행사 ‘나이키 온 에어’에 참석해 회사 CEO 존 도나호와 함께 행사 맨 앞줄에 앉았다. 이에 다수의 스니커 매체는 둘의 협업이 조만간 부활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새로운 루머에 따르면 둘의 새로운 협업은 샥스 TL을 기반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다만, 이에 관해 둘의 확인은 일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