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이 미야케 x 캠퍼 ‘카르스트 핀치’ 공개
작은 새가 스니커가 된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
제품명: 이세이 미야케 x 캠퍼‘카르스트 핀치’
컬러: 베이지, 그레이, 옐로, 블랙
SKU: K101115
가격: 320달러, 한화 약 47만6000원
출시일: 4월 15일
구매처: 캠퍼 및 이세이 미야케 공식 웹사이트
이세이 미야케가 캠퍼와 협업한 ‘카르스트 핀치’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작은 새에서 영감받아 전개됐으며, 메리 제인 실루엣을 기능적인 풋웨어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블랙과 베이지의 뉴트럴 톤을 비롯해 옐로, 그레이, 터콰이즈, 네온 그린이 조합된 대비감 있는 옵션으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에는 양말 2종이 함께 제공돼 착용자의 니즈에 맞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스니커의 어퍼에는 반개방 구조의 PET 엔지니어드 텍스타일이 적용돼 가벼운 착용감을 느껴볼 수 있으며, 내부에는 오솔라이트 리사이클 풋베드가 더해졌다. 이어 미드솔에는 리차지구조가 적용됐고, 아웃솔에는 비브람 러버가 결합돼 견고한 접지력을 갖췄다. 특히 조형적인 형태의 아웃솔은 캠퍼 ‘카르스트’ 라인의 핵심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시각적인 존재감을 강조했다.
이세이 미야케 x 캠퍼 ‘카르스트 핀치’는 4월 15일부터 캠퍼 및 이세이 미야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