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떠그의 SP5DER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협업 공개
라민 야말이 등장했다.
영 떠그의 스파이더(SP5DER)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첫 번째 풋볼 협업 컬렉션과 새로운 스니커즈 ‘F50 포모션’을 출시한다. 축구화의 구조를 스트리트 러너 형태로 변형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F50 포모션은 아디다스의 축구화 ‘아디제로 F50 III’의 어퍼와 러닝화 기술인 ‘포모션’ 아웃솔을 결합했다. 실버 지그재그 메쉬 어퍼, 가죽 오버레이, 핑크 액센트가 적용되었으며 힐 부분에는 스파이더 그래픽과 메탈 행택이 더해졌다.
어패럴 라인업은 로고와 거미줄 그래픽을 반영한 풋볼 저지 및 쇼트 세트, 라인스톤 삼선 디테일의 트랙 재킷과 트랙 팬츠로 구성됐다. 이 외에 커스텀 골키퍼 장갑과 캡모자 등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된다.
캠페인 모델로는 바르셀로나 소속 축구 선수 라민 야말이 참여했으며, 가상의 락커룸을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해당 컬렉션의 세부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