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의 수장, 얀 카바예부터 3D 프린팅 조형물을 만드는 김수린까지.
창모, 브라이언 체이스, 머쉬베놈, 칠린 호미, 노윤하, 폴로다레드가 꼽았다.
“더 높은 곳을 차지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할 거다. 이건 ‘랩 게임’이니까.”
“다음 세대에 우리가 믿고 지켜온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더 ‘태용’스러운 앨범 ‘TAP’으로 돌아왔다.
‘300’부터 ‘크루엘라’, ‘바람의 검심’ 시리즈까지.
2년 만에 돌아온 게토레이 페스티벌부터 이마누의 내한까지.
“지금 우리를 10년 전으로 가져가면, 그때 힙합 신 지붕을 뚫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