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컨버스와 협업을 선보인 마스터마인드가 이번에는 조지 콕스와 손잡았다. 조지 콕스는 그간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 노아, 윙즈 앤 혼즈 그리고 베이프 등 내로라하는 브랜드들과 작업하며 협업 노하우를 쌓아왔다. 마스터마인드와 함께 제작한 신발은 하이탑 크리퍼 부츠 형태로 검은색 가죽 갑피에 눈에 띄는 D-자 끈 구멍과 뒤꿈치 해골 로고 디자인을 가미했다. 옆 지퍼 덮개에 새겨진 ‘마스터마인드’ 문구와 숨겨진 지퍼 고리에 달린 미니 해골 디테일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위 한정판 크리퍼는 3월 13일부터 여기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