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져스 & 지에다 등, 몽키타임 매장 오프닝 기념 컬렉션 선보여
오사카에 가야하는 이유 세 가지.






















일본의 지에다와 언타이틀드 클럽 그리고 로스앤젤레스의 플레져스가 몽키타임만을 위한 단독 의류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유는 지난 주말 몽키타임이 오사카에 첫 매장을 열었기 때문. 언타이틀드와 플레져스는 공통으로 그래픽 긴소매와 짧은 소매 티셔츠를, 지에다는 아우터와 배기바지를 출시한다. 부가세 포함 각 5천 엔과 1만 엔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증정하는 한정 사은품도 있다고 하니 기회가 될 시 꼭 방문하길.
Monkey time BEAUTY & YOUTH UNITED ARROWS
3-1-3 Kita-ku, Osaka-s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