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랩 x 언더커버 갸쿠소우 2018 SS 컬렉션 상세 사진

휴대가 용이하다.

패션
104 0 댓글들
저장

준 타카하시의 상상력과 나이키랩의 기술력이 결집된 갸쿠소우가 2018 봄, 여름 컬렉션을 발매했다. 이번 시즌에 그들이 초점을 맞춘 건 불쾌지수 타파. 새로운 소재와 혁신적 기술로 쏟아지는 비와 찌는 듯한 열기에 맞선다. 나이키는 궂은 날씨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평온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고기능성 스포츠웨어라고 자신한다. 드라이 핏과 에어로리액트 섬유로 중무장한 캡슐을 대표하는 아이템은 후디. 탈착식 후드와 소매를 통해, 재킷에서 통기성이 좋은 조끼로 순식간에 탈바꿈할 수 있다. 방수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은 빗물이 몸에 닿는 포인트를 고려했다. 이밖에도 휴대가 용이한 패커블 재킷, 드라이 핏 티셔츠, 레깅스와 모자, 유니섹스 농구 양말들이 즐거운 여가 생활을 지원한다. 구매는 지금 바로 여기에서.

더 보기

이전 글

UNDERCOVER x OTW by Vans, 클래식 Slip-On 98는 캔버스로, Sk8-Hi는 블루프린트로 재해석하다
신발

UNDERCOVER x OTW by Vans, 클래식 Slip-On 98는 캔버스로, Sk8-Hi는 블루프린트로 재해석하다

두 개의 아이코닉 실루엣, 하나의 컬랩: Emma Bennett의 캔버스 아트와 Jun Takahashi의 날카로운 아키텍처 라인이 Vans 헤리티지 폼을 새롭게 그린다.

니고 x 나이키 ‘LO2 에어 포스 1’ 공개
신발

니고 x 나이키 ‘LO2 에어 포스 1’ 공개

2001년형 에어 포스가 돌아왔다.

니고 x 다카하시 준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01 라스트 오지 2’ 공개
신발

니고 x 다카하시 준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01 라스트 오지 2’ 공개

두 사람의 우정은 계속된다.


NikeSKIMS Studio Edit 02 컬렉션, 새 조형 소재·고급 레이어·코발트 컬러웨이 추가
패션

NikeSKIMS Studio Edit 02 컬렉션, 새 조형 소재·고급 레이어·코발트 컬러웨이 추가

의류와 함께 Rift Satin 스니커즈도 새로운 세 가지 컬러웨이로 돌아온다.

영국에서 제일가는 빈티지 스톤 아일랜드 수집가, 하비 니콜스 숍인숍 개점
패션

영국에서 제일가는 빈티지 스톤 아일랜드 수집가, 하비 니콜스 숍인숍 개점

매달 다른 컬렉션을 발매할 것이다.

<하입비스트>로 물든 버버리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현장

<하입비스트>로 물든 버버리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현장

제공 Burberry
유아인, 비와이, 예지, 자이언티 등.

트렌드에 충실한 스텔라 매카트니 ‘이클립스 스니커즈’
신발

트렌드에 충실한 스텔라 매카트니 ‘이클립스 스니커즈’

너도나도 한마음 한뜻.

뉴발란스 '990v4' 새로운 색상 다섯 가지
신발

뉴발란스 '990v4' 새로운 색상 다섯 가지

알록달록.

브랜드 프로필: 호카 오네 오네
신발

브랜드 프로필: 호카 오네 오네

호카 원원이 아닌 ‘호카 오네 오네’로 불러다오.

N.D.G 스튜디오 '2084' 삭 스니커 발매 정보
신발

N.D.G 스튜디오 '2084' 삭 스니커 발매 정보

깔끔한 검은색 버전.


피어 오브 갓 x 마블 <블랙 팬서> 출연진 전용 재킷 경매 입찰
패션

피어 오브 갓 x 마블 <블랙 팬서> 출연진 전용 재킷 경매 입찰

현실이 된 와칸다의 평화적 가치관.

칸예 웨스트의 이지 x 2XU 협업 성사
패션

칸예 웨스트의 이지 x 2XU 협업 성사

이지 웨트 수트 등장?

코카콜라, 130년 역사상 첫 주류 판매
음식

코카콜라, 130년 역사상 첫 주류 판매

탄산주 호로요이를 위협할 새 ‘츄하이’가 등장한다.

버질 아블로 x 나이키 '검은색' 에어맥스 90 발매 정보
신발

버질 아블로 x 나이키 '검은색' 에어맥스 90 발매 정보

2018년형 에어맥스 90.

스펙테이터 대표 안태옥의 빈티지 소장품 컬렉션
패션

스펙테이터 대표 안태옥의 빈티지 소장품 컬렉션

듀펠 다음 챕터의 기초가 될 아카이브.

칸예 웨스트 이지 시즌 7 미발매설
신발

칸예 웨스트 이지 시즌 7 미발매설

킴 카다시안이 뿔났다.

More ▾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