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탄생한 스니커에 프리미엄 풀그레인 레더 어퍼와 한층 강화된 광택을 더해 세련되게 재해석했다.
머스크 플로럴 향조에 비가 그친 뒤 미국 조지아의 전원 풍경을 담았다. 마무리에는 건초처럼 포근하고 드라이한 잔향이 남는다.
지난 1월 파리 런웨이에서 처음 공개된 이 스니커즈는 날렵한 외관에 앱조브(ABZORB) 쿠셔닝과 안정성을 고려한 힐이 특징이다.
이번 드롭은 도킹 기법 티셔츠부터 유니섹스 아크릴 베스트 2종까지, COMME des GARÇONS 특유의 재구성 미학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