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첫 번째 지방시 스니커 ‘JAW’
호, 불호?






지방시가 새로운 하이탑 스니커 ‘JAW’를 선보인다. 이는 하우스의 수장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첫 번째 남성용 스포츠 스니커로, 스포츠 신발의 다양한 기능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됐다. JAW는 지퍼 장식을 더해 간결하고 심플하게 완성한 갑피가 적용됐다. 또한 ‘치아(Teeth)’로 명명한 밑창이 더해져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트렌드를 섭렵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지방시는 1960년대와 70년대의 트랙 슈즈와 좋은 퍼포먼스를 내는 90년대 러너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8월 17일부터 지방시 부티크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