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 미국 대선 투표 독려 위한 티셔츠 'Swing State' 출시
수익금 전액은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버질 아블로가 미국 대선 투표 장려를 위한 새로운 티셔츠를 출시했다. 티셔츠 전면의 포켓에는 성조기와 함께 ‘I Voted’ 문장이 적혔으며 후면에는 펜실베니아, 애리조나,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등 대표적인 경합주가 블루 컬러로 표시된 미국 지도가 그려졌다. 티셔츠 제작에는 재활용 폴리에스터와 업사이클링 코튼 소재가 활용됐다. ‘Swing State’ 티셔츠는 지금 버질 아블로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55 달러, 한화 약 6만5천 원이다. 티셔츠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미국 내 아프로 아메리칸 대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