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아보카도 토스트’가 공개됐다
추정 가격은 약 35억 원.








독일의 현대 예술가, 팀 벤겔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아보카도 토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조각상은 전부 금으로 만들어졌으며, 현재 약 3백만 달러, 한화 약 35억 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팀 벤겔은 실제 아보카도 토스트를 견본으로 이번 작품을 제작했다. 그는 3D 스캐닝을 통해 토스트를 구성하는 총 27개의 개별 재료 모습을 포착했다. 조각상은 위아래 반으로 가른 베이글, 다섯 개의 토마토 슬라이스, 열 개의 루꼴라 잎, 다섯 개의 어니언링, 그리고 다섯 개의 아보카도 조각 등으로 구성됐다. 아티스트는 아보카도 토스트가 부, 체력, 건강, 지위의 상징으로서 자리 잡았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팀 벤겔이 완성한 황금 아보카토 토스트는 현재 갤러리 로더를 통해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