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가 커스텀 티셔츠 서비스를 론칭한다
“I Love Balenciaga.”

발렌시아가가 런던 뉴본드 스트리트 매장을 일시적으로 커스터마이징 시설로 전환한다. 발렌시아가는 새로운 티셔츠 시리즈 출시에 맞춰 6월 24일부터 25일간 커스텀 서비스를 제공한다.
티셔츠는 발렌시아가 기본 디자인에 스프레이 페인팅을 더한 모습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I love Balenciaga’라는 문구가 적혔으며, 기간 한정으로 커스텀을 더할 수 있다. 다만, 커스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발렌시아가는 2017년에도 영국 런던 도버 스트리트 마켓을 커스텀 서비스 장소로 탈바꿈한 적 있다. 당시 방문객은 컴퓨터 터치스크린을 통해 발렌시아가 그래픽과 로고 라이브러리를 검색해 자신만의 티셔츠를 만들 수 있었다.
발렌시아가 커스텀 서비스는 런던 한정으로 제공되나, 추후 전 세계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