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x 삿포로 블랙 라벨 한정판 맥주 공개
일본 갈 이유가 생겼다.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시리즈와 협업한 삿포로 블랙 라벨 한정판 맥주가 공개됐다. 이번 제품은 <에반게리온>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패키지로, 총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여져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350ml 캔에는 <에반게리온> 초호기가 적용됐으며, 500ml 캔에는 영화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에 참여한 마에다 마히로 감독이 새롭게 그린 <에반게리온> 제13호기 일러스트가 사용됐다.
한편,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신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이벤트 ‘EVANGELION:30+’ 행사장에는 삿포로 블랙라벨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이번 협업 디자인 캔과 함께 다양한 한정 굿즈도 전시된다.
또한 3월 20일부터 삿포로 공식 스토어 ‘삿포로 생맥주 블랙 라벨 THE SHOP’에서는 ‘블랙 라벨 x <에반게리온> 30주년 THE BAR GLASS’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 해당 제품은 <에반게리온> 30주년 엠블럼이 인쇄된 한정 글라스로, 3월 28일까지 주문할 경우 디자인 캔 출시일인 4월 7일에 맞춰 배송된다.
<에반게리온> x 삿포로 블랙 라벨 한정판 맥주는 4월 7일부터 일본 전역에서 수량 한정으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