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빅토리아 항구로 옮겨간 ‘카우스: 홀리데이’ 현장

대자로 뻗은 대형 컴패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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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대만을 거쳐 홍콩에 상륙한 ‘카우스: 홀리데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빅토리아 항구 주변을 항해하는 컴패니언은 약 37m 길이로, 양팔과 다리를 벌리고 물 위에 누운 듯한 형상으로 전시됐다. ‘AllRightsReserved’가 주최한 ‘카우스: 홀리데이’ 홍콩은 3월 31일까지 홍콩 빅토리아 항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은 위 갤러리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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