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앰버서더 젠데이아의 첫 번째 캠페인 공개
미니어처 카퓌신 BB도 함께 공개했다.




루이 비통이 브랜드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임명된 젠데이아의 첫 번째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은 메르트 알라스와 마커스 피갓이 촬영했다.
모더니스트 건축가이자 산업 디자이너, 에일린 그레이가 디자인한 E.1027 로케브룬-캡-마틴을 배경으로 촬영한 캠페인은 젠데이아와 새로 출시되는 미니어처 카퓌신 BB의 모습을 담았다. 가방은 ‘블랙’, ‘화이트’, ‘토파즈 블루’ 세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됐다.
공개된 캠페인은 상단에서 감상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의 카퓌신 BB 가방은 지금 하우스 웹사이트에서 9백21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