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스가 세 점의 판화를 공개했다

위조업자와의 재판에서 승소한 이후 처음 내놓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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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스가 세 점의 프린팅 작품을 공개했다.

카우스가 자신의 위작을 생산한 위조업자와 법정 공방을 벌인 이후 처음 공개한 세 작품은 BFF와 컴패니언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을 담았다. 휴식 시간을 뜻하는 ‘타임 오프’는 그 의미처럼 편안한 자세로 누운 BFF 캐릭터를 그렸으며, ‘패밀리’와 ‘셸터’는 가족사진을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카우스의 여러 캐릭터를 묘사했다.

카우스가 공개한 세 점의 작품은 각각 5백점의 에디션과 1백점의 작가 소장본이 제작됐다. 구매는 오는 5월 20일 오전 1시 카우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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