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브랜드 앰버서더로 이자벨 위페르와 피피 끄릿 임명
발렌시아가 사상 최초의 브랜드 앰버서더.

발렌시아가가 이자벨 위페르와 피피 끄릿 암누어이뎃꼰(피피 끄릿)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1백30여 개의 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이어 온 이자벨 위페르는 발렌시아가의 여러 캠페인에 등장한 바 있다. 이자벨 위페르는 브랜드 앰버서더 임명에 대해 “발렌시아가는 예술에 대한 헌신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라며 “발렌시아가의 서사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태국의 배우 겸 가수인 피피 끄릿은 해당 소식에 대해 “커리어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을 늘 발렌시아가와 함께 해왔다”라며 “발렌시아가 앰버서더가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