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FW 컬렉션에서 주목해야 할 풋웨어 10

풍선 실루엣의 신발부터 바나나 부츠까지.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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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 등 여러 각국에서 진행된 패션 위크에서 <하입비스트>가 런웨이를 활보하고 있는 풋웨어들을 주목했다. 이번 시즌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실루엣의 신발부터 협업 스니커들이 주로 포착됐다.

루이 비통 x 팀버랜드 6인치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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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렐이 루이 비통 2024 가을, 겨울 컬렉션 런웨이 쇼를 앞두고 해당 스니커를 공개했다. 스웨이드로 어퍼를 감싸고 안쪽 측면에 지퍼를 추가했다. 또한 칼라 부분에는 루이 비통의 다미에 패턴을 은은하게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릭 오웬스 인플레이티드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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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 Owens

올해로 브랜드의 30주년을 맞은 릭 오웬스 쇼에서는 런던 디자이너 스트레이투케이와 진행한 협업 신발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팽창된 형태의 고무 소재의 부츠가 마치 풍선을 연상시킨다.

준야 와타나베 맨 x 뉴발란스 190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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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sikd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뉴발란스의 1960 로퍼와 준야 와타나베 맨이 협업했다. 인라인 모델로 공개된 준야 와타나베 맨의 1960L 스니커는 날렵한 실루엣으로 색다른 로퍼를 선보였다.

찰스 제프리 러버 보이 바나나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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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Jeffrey Loverboy

찰스 제프리의 러버 보이 부츠는 바나나의 실루엣이 그대로 재현됐다. 에나멜 소재의 부츠에는 바나나의 옐로우 컬러가 전체적으로 채색됐으며, 칼라는 바나나를 벗겨 내는 디자인으로 마무리됐다.

꼼 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x 나이키 에어 맥스 TL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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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jolijean/Yuki Abe/Hypebeast

꼼 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의 아방가르드 패션이 나이키 에어 맥스에 스며들었다. 기존의 나이키 에어맥스 TL 2.5의 실루엣을 고수하며, 올 블랙, 올 화이트, 블랙 화이트 조합의 컬러웨이로 꼼데 가르송의 무드를 담아냈다.

오프 화이트 더 볼러 스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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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Kamara

오프 화이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브라힘 카마라가 농구공의 실루엣을 스니커로 재해석했다. 브라운 레더 컬러 어퍼는 농구공과 비슷한 텍스처로 마감됐으며, 검은 줄로 분리된 각 패널은 둥글게 부푼 형태로 디자인됐다.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 x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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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과 스위스의 이 만났다. 해당 스니커는 비대칭 레이싱 시스템을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온의 풋웨어에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의 새로운 실루엣이 추가되며 초현대적인 디자인이 완성됐다.

마틴 로즈 x 클락스 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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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eboyz

마틴 로즈클락스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풋웨어를 선보였다. 악어 가죽으로 감싼 어퍼에 파스텔 톤 라벤더부터 팝한 오렌지까지 과감한 컬러웨이를 채택한 점도 주목해볼만 하다.

세실리에 반센 x 아식스 젤 터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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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e Bahnsen

세실리에 반센의 해당 스니커는 파리 패션 위크 무대에서 가장 주목을 끈 협업 신발이다. 어퍼 전반에 부착한 플라워 포인트가 기존 아식스 젤 터레인 실루엣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오라리 x 뉴발란스 990v4 MADE in USA



Auralee

오라리와 뉴발란스가 협업한 990v4 스니커는 두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됐다. 올리브와 브라운 색상이 주를 이룬 첫 번째 모델은 아웃솔에 블루 컬러웨이가 채색됐고, 두 번째 모델은 옐로우 디테일이 아웃솔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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