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와 x ‘포켓몬’ 30주년 한정판 컬렉션 공개
캐리어 바퀴는 몬스터볼.
리모와가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하는 일본 한정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캡슐은 여행과 모험이라는 공통 테마를 바탕으로 제작된 러기지 액세서리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포켓몬 레더 러기지 참이 자리한다. 피카츄와 파이리, 리자몽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이탈리아산 가죽 위에 엠보싱과 핸드 피니싱 디테일이 적용됐다. 각 캐릭터는 미니어처 리모와 캐리어와 함께 디자인됐다.
함께 공개된 스티커 세트에는 피카츄와 파이리, 이상해씨, 꼬부기 그래픽이 포함됐다. 리모와 에센셜 컬렉션의 시즌 컬러인 마젠타와 오렌지 컬러를 활용해 완성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몬스터볼에서 영감을 받은 커스텀 휠 세트 역시 공개됐다. 레드와 화이트 컬러 조합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휠 중앙에는 리모와 모노그램이 적용됐다. 해당 디테일은 브랜드의 본거지인 독일 쾰른을 상징한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리모와 캐리어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액세서리 중심으로 구성됐다. 여행용 제품에 포켓몬 그래픽과 컬러 요소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포켓몬> 30주년 x 리모와 컬렉션은 오는 6월 2일 일본에서 출시된다. 일부 리모와 매장에서 추첨 판매가 진행되며, 이후 일본 시간 기준 오후 4시부터 리모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판매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