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은 오히려 감정을 담기 위한 그릇이다.”
그라플렉스 포함 현대미술 작가 5인이 함께했다.
강영민, 김휘동 작가가 바라본 현대 한국 사회는.
후지와라 히로시, 류준열, 실리카겔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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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Motor Company
지구를 위한 브랜드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현대자동차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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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사람은 아니지만 네모난 무언가를 작업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