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테이프 ‘PUMP’로 다시 한 번 뭉친 세 신사들.
pH-1의 신곡부터 슬림 셰이디의 마지막을 장식한 곡까지.
쉑 웨스의 복귀작, 뉴진스의 일본 데뷔 곡 등.
황제부터 배우, 예술가, 장군 등이 소유했던 시계들.
희귀한 티셔츠 컬렉션과 함께 세계를 누비는 태국의 ‘빈티지 왕’.
토미 리치맨의 또 다른 히트곡부터 DJ 퀵의 귀환까지.
이센스와 한국 대중음악사의 ‘작은 거인’, 김수철이 나눈 대담.
한국에서의 첫 번째 공연을 앞둔 대만의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