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억8천만 원, 다이아몬드를 수놓은 초호화 에어 조던 1이 공개됐다
스니커 주인은 ‘밀워키 벅스’ 우승의 주역, PJ 터커.


다이아몬드를 잔뜩 수놓은 초호화 에어 조던 1이 공개되어 화제다. 스니커의 주인은 밀워키 벅스의 NBA 파이널 챔피언십 우승을 이끈 농구선수, PJ 터커. 그의 커스텀 에어 조던 1은 NBA 우승 반지를 제작한 주얼리 브랜드 ‘제이슨 오브 베버리 힐즈’와 스니커 커스텀 브랜드 ‘슈 서전’이 함께 완성한 작품이다.
해당 에어 조던 1의 가격은 25만 달러, 한화 약 2억8천7백만 원으로 알려졌다. 어퍼 곳곳에는 14k 화이트 골드 150g과 총 2천20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다. 스니커를 제작하는 데는 총 1백 시간이 소요됐으며, 총 32.74 캐럿의 보석이 사용됐다고.
이번 파이널 MVP를 수상한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경기 직후 기자회견에서 PJ 터커의 신발을 언급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그 장면은 본문 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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