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n Neal/Getty Images 엔터테인먼트 Mar 11, 2024 18.7K Views 더바디샵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파산 신청을 했다. 현지 시각 10일, 해외 패션 매체 <비즈니스오브패션>은 “더바디샵은 지난달 영국 모회사가 파산한 이후 현금 부족으로 공급업체에 대금을 지불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더바디샵은 미국에서 50개 매장 및 물류 센터 직원 포함 약 4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이미 캐나다에서는 105개 매장 중 33개가 폐업했으며 2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진 상태다. 현재 더바디샵의 부채는 330만 달러, 한화로 약 43억8천829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 보기